지역 자원과 이야기가 하나의 브랜드로서
지역 주민이 함께 향유하는 활동을 만듭니다.
로컬 마을호텔 운영 및 지역 문화 기획을 추진합니다.
전남형 청년마을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영암군을 전략 거점으로 삼아 청년들이 정착하고 도전할 수 있는 청년마을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.
지역 유휴 자원을 매력적으로 연계한 로컬 마을호텔 '머물다, 역몰'을 직접 기획·운영하고 있으며, 독창적인 로컬 브랜딩과 관광 특화 콘텐츠 등 다채로운 청년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추진합니다.
지역 커뮤니티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젊은 감각을 불어넣는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 플랫폼을 디자인합니다.
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씻어내며, 골목 상권 및 소상공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에 폭발적인 활기를 불어넣는 초대형 로컬 축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합니다.
다양한 지향점을 가진 청년 주체들이 장벽 없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탄탄한 연대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문화 및 네트워크 파티 행사를 기획·주최합니다.
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현대 미술품 교류와 대중의 예술적 향유를 돕는 문화예술 플랫폼을 확장하여, 궁극적으로 지역의 독창적인 시각예술 생태계 저변을 넓혀갑니다.